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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관리

출처 : 소아치과

 

치아관리 방학없다 새학기전 치과방문을

 

방학 때는 한번쯤 치과를 찾아 어린이들의 치아상태를 살펴 치료와 예방조치를 해주는 것이 좋다. 충치(치아우식증)뿐 아니라 윗니와 아랫니의 맞물리는 상태를 살펴 뻐드렁니나 주걱턱이 있다면 교정치료를 시작할 수 있다.

 

치아우식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칫솔질, 불소이용, 식이 조절, 충치의 원인균의 성장을 억제하는 약제를 치아에 바르거나, 치아의 씹는 면에 있는 불규칙한 깊은 골에 얇은 플라스틱막으로 메워주는 치면열구전색(실란트) 등이 있다.

 

올바른 칫솔질 방법

미취학 어린이는 스스로 칫솔질을 하도록 보호자의 지도가 필요하고, 칫솔질 후 직접 확인하여 마무리 칫솔질을 해주어야 한다. 어린이를 거울 앞에 세워놓고 아이의 뒤쪽에서 거울을 보며 닦아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특별히 주의해서 닦아야 할 부위는 어금니의 씹는 면과 혀에 접한 면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보호자가 먼저 칫솔질 시범을 보인 후, 어린이 혼자서 칫솔질을 하도록 지도한다. 어른들의 칫솔질 방법은 세로로 닦는 것이지만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큰 원을 그리면서 닦거나(묘원법), 옆으로 미는 동작(횡마법)으로 닦아주면 된다. 초등학교 어린이는 스스로 칫솔질을 하도록 지도하고, 이시기부터는 좀 더 정교한 칫솔방법인 회전법(잇몸에서 치아 쪽으로 칫솔을 회전시켜 쓸어내린다)을 교육시키도록 하며, 저학년인 경우 보호자가 확인하여 필요에 따라 마무리 칫솔질을 해준다.

식사 후와 잠자기 전에 칫솔질을 반드시 하는 습관을 키워준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하루 3회 이상의 칫솔질을 정확한 방법으로 하는 일이다. 어린 시절의 잘못 길러진 이 닦는 습관이 평생 갈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어린이들이 바른 칫솔질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불소를 이용한 충치 예방법

불소제재를 이용한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집에서 본인 스스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불소가 함유된 치약으로 칫솔질하는 방법과 불소 정제나 시럽을 복용하거나 불소 양치액으로 양치하는 방법이 있으며 국가에서 정책적으로 시행할 수 있는 상수도 불소화 사업이나 초등학교 불소양치사업 등이 있다. 그 외에 치과에서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정기적으로 고농도의 불소를 치아에 직접 바르는 불소 도포법과 불소가 함유된 재료로 치아우식증을 치료하는 방법 등이 있다. 불소를 첨가한 상수도를 각 가정에 공급하는 상수도 불소화 사업은 일부 지역에서만 실시되고 있으며, 초등학교에서 불소용액 양치 역시 일부에서만 시행되는 형편이다.

우리나라의 여건상 가장 좋은 방법으로는 치과에서의 불소 도포와 가정에서 불소액 양치를 병행하는 것이다. 불소 도포는 대개 만 3세 정도부터 6개월 마다 시행하는 것이 좋으며, 불소액 양치는 양치 후 불소액을 삼키지 않고 뱉어낼 수 있는 만 2-3세 이후에 시행하는 것이 좋다.

 

충치의 원인균 성장을 억제약품 도포

광범위한 항균작용을 갖고, 특히 치아우식증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균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약제를 치아 표면에 발라주어 우식예방이나 치태조절을 할 수 있다. 6개월 정도 효과가 지속되므로 정기적으로 치과에 내원하여 시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보호막 덮는 치면 열구전색(실란트)

대부분의 충치는 잇몸을 뚫고 난 직후부터 2-3년 이내에 시작되며, 어린이에서 충치가 가장 많이 생기는 곳은 어금니의 씹어 먹은 면에 있는 울퉁불퉁한 골이다. 그러므로 치아가 입안에 난 직후 이 어금니들의 불규칙한 부분을 플라스틱과 같은 단단한 물질로 덮어버려 치아에 더 이상 균이나 음식물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보호막을 입혀주어 어린이나 10대 아동의 충치 발생률을 매우 효과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

 

치아에 해로운 음식의 조절

모든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류, 사탕, 초콜릿 등 설탕이 많이 함유된 단 음식은 모두 치아의 건강에 해롭다는 것은 이미 잘 알고 있겠지만 이러한 것들 중 특히 치아에 끈적끈적하게 달라붙는 성질이 있는 것이 더 충치를 많이 생기게 한다. 아이들이 그러한 음식을 전혀 먹지 못하게 하는 일은 사실상 어려우므로 단 음식의 섭취횟수를 줄이거나 과일·채소류를 많이 먹게 하고 음식을 먹은 후에는 칫솔질을 하는 습관을 길러준다.

 

치열의 관리에 대하여

뻐드렁니, 주걱턱, 덧니 등의 부정교합은 상당수가 어린 시기에 나타나며, 이미 유치원연령에서 진단이 가능한 경우가 많다. 유치(젖니)가 빠지고 새 이가 나면 괜찮겠지 하거나, 빠질 이를 고칠 필요가 있겠는가라고 생각하는 것은 매우 잘 못 알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덧니는 유치의 충치를 치료해 주지 않았거나 일찍 빼고 나서 그대로 방치하여 발생한다.

어린이의 나쁜 습관 즉 손가락을 빨거나, 손톱을 물어뜯거나, 코로 호흡을 못하고 입으로 숨을 쉰다든가, 혀를 내미는 습관, 잘 때 심하게 이를 가는 것 등 모두 장기간 습관이 지속될 경우, 치열의 이상을 초래한다. 뻐드렁니나 주걱턱의 경우 장기간 교정이 필요하며 방학 전에 미리 예약하여 검사를 받은 후 방학 때 교정장치를 끼우면 적응하기가 한결 쉽다.

 

치아손상

놀거나 운동 중에 얼굴, , 치아의 외상은 예기치 않게 발생한다. 치아가 외상을 받으면 가해진 힘의 방향이나 강도에 따라 이가 부러지거나 밀려들어가거나 이가 빠지게 되는 등 여러 종류의 문제를 일으킨다. 일단 이가 부러지거나 빠진 경우 치아를 식염수나 우유에 보관하여 치과에 가져가면 이를 접합하거나 다시 심을 수 있다. 접촉하는 운동의 경우 입에 보호장치를 끼우고 안전모를 착용하며 승차 시 안전띠를 착용한다. 외상을 받고 나서 빨리 치과에 오는 것이 치료에 성공률을 높이며 외상받은 치아는 주기적으로 검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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